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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런던 교통의 포인트-오이스터 카드

작성자 :

유학앤교육UK

작성일 :

2014-08-24

조회 :

977

 

런던의 경우 14주 이상 어학교를 등록하면 30%의 학생 할인을 받을 수 있다우리나라 티머니와 비슷한 방식의 전자식 카드인데 오이스터 카드라고 부른다.

 

런던에서 어학연수를 한다면 꼭 만들어야 할 카드가 바로 이 오이스터 카드이다카드가 없다면 튜브 (영국의 지하철)를 한 번 탈 때 마다 4파운드의 요금이 지불된다원화로 약 7천원이 넘는 금액이다왕복도 아닌 편도 요금이다. ‘소리가 나지 않는가그렇다면 바로 오이스터 카드 부터 만들어라.

 

학생 오이스터 카드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후 약 2주 후에 받을 수 있다.

런던으로 출국하기 1~2주 전에 미리 한국에서 신청한다면 런던 도착과 함께 사용 가능하다학생 오이스터 카드엔 사진과 이름유효기간이 명시되어 있다.  

 

학생 30% 할인은 정액제로 사용 할 때만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으며충전식으로 사용 할 때에는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없다교통비가 비싼 런던에서 보통의 연수생들은 튜브와 통합되는 정액제보다 버스 정액카드를 많이 사용한다횟수와 시간에 관계없이 버스정액제를 사용하면 무제한으로 사용 가능하다또한튜브 정액제를 사용한다면 버스는 공짜이다.

 

충전 방식은 인터넷으로 충전을 할 수도 있고 런던에 위치한 튜브 역이나 상점 어느 곳에서나 충전을 할 수 있다런던에서의 또 하나의 필수품은 오이스터 카드가 될 것이다.